이니스프리, 반려동물 시장 공략…펫 전용 라인 선봬
이니스프리, 반려동물 시장 공략…펫 전용 라인 선봬
  • 서은진 기자
  • 승인 2020.01.07 23: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니스프리 디어펫 샴푸 2종(사진=이니스프리)
이니스프리 디어펫 샴푸 2종(사진=이니스프리)

[우먼타임스 서은진 기자] 이니스프리가 펫팸족(Pet+Family) 등 최근 확장되는 반려동물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펫 전용 라인을 선보였다.

이니스프리는 식물성 자연 유래 원료로 순하고 건강하게 반려동물을 케어하는 펫 전용 ‘디어펫 샴푸’ 2종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제품은 모든 종의 강아지, 고양이 등이 사용 가능하며, 피모 고민에 맞게 샴푸를 선택할 수 있도록 ‘디어펫 딥클렌징 샴푸’, ‘디어펫 너리싱 샴푸’ 2종으로 구성했다.

디어펫 딥클렌징 샴푸는 베이킹파우더와 대나무, 닥나무, 편백나무 등 나무 추출물 함유해 순하고 상쾌한 세정에 도움을 준다. 피모가 기름지고 냄새가 금방 올라오는 반려동물이나 털이 짧은 단모 강아지가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다. 

디어펫 너리싱 샴푸는 모발에 윤기를 부여하는 비타민 B5(판테놀)과 로즈마리, 창포, 어성초 등 풀 추출물을 함유해 털을 매끄럽고 윤기 나게 케어해주는 제품이다. 건조하고 푸석한 피모의 반려동물이나 털이 긴 장모 강아지가 사용하기 적합하다. 

특히 두 제품 모두 식물에서 유래한 사탕수수, 코코넛 계면 활성제, 5가지 무첨가 클린처방(실리콘 오일, 동물성 원료, 광물성 오일, 합성색소, 설페이트계 계면 활성제)으로 어린 강아지부터 노견, 민감한 피모를 가진 반려동물까지 모두 사용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후각이 예민한 반려동물에게 스트레스를 주지 않는 라벤더 베이스 보태니컬 향을 적용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