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 남성 크림 부문 1위 차지

헤지스 맨 스킨케어 룰429 ‘슬리핑 퍼팩크림’(사진=LF)

[우먼타임스 심은혜 기자] LF가 전개하는 남성 스킨케어 브랜드 ‘헤지스 맨 스킨케어 룰429’이 인기를 끌며 남성 화장품 부문에서 영향력이 점차 커지고 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헤지스 맨 스킨케어 룰429의 ‘슬리핑 퍼팩크림’이 H&B 스토어 올리브영 남성 크림 부문 1위를 기록한 것.

슬리핑 퍼팩크림은 지난해 10월 중순부터 LF몰과 올리브영 전국 주요 매장에 입점하며 본격 판매를 시작했다. 이후 지난해 12월 말에는 온·오프라인에서 품절 사태를 일으키기도 했다.

‘슬리핑 퍼팩크림’은 ‘헤지스 맨 스킨케어 룰429’의 베스트셀러 제품으로 수분 공급과 동시에 톤업 브라이트닝 효과와 트리플 시카 케어 성분 함유로 거칠고 지친 남자 피부를 진정 케어해준다. 아침에는 수분크림으로, 저녁에는 수면팩으로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고, 씻어낼 필요 없는 편리함은 물론 바쁜 일상 속 수면 시간을 활용해 체계적인 피부 관리를 할 수 있게 도와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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