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헤라, 기분 좋은 샤워 타임 선사하는 럭셔리 바디 라인 출시
아모레퍼시픽 헤라, 기분 좋은 샤워 타임 선사하는 럭셔리 바디 라인 출시
  • 서은진 기자
  • 승인 2019.08.06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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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 더 시그니처 퍼퓸드 바디 샤워오일, 누드로션(사진=아모레퍼시픽)
헤라 더 시그니처 퍼퓸드 바디 샤워오일, 누드로션(사진=아모레퍼시픽)

[우먼타임스 서은진 기자] 아모레퍼시픽 럭셔리 뷰티 브랜드 헤라가 모던 그린 플로랄 향기를 담은 럭셔리 바디 컬렉션 2종, ‘더 시그니처 퍼퓸드 바디 샤워 오일’과 ‘더 시그니처 퍼퓸드 바디 누드 로션’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더 시그니처 퍼퓸드 바디 샤워 오일’은 얇고 투명한 오일 타입의 제형으로, 마치 오일마사지를 하는 듯한 부드러운 롤링감과 촉촉한 느낌을 선사하는 샤워 오일이다. 욕실 가득 퍼지는 스파클링한 그린 향기와 플라워 부케의 향기로 더욱 기분 좋은 샤워 타임을 선사한다.

‘더 시그니처 퍼퓸드 바디 누드 로션’은 가볍게 발리고 부드럽게 흡수되어 내 피부처럼 착 달라붙어 마치 제2의 피부인 듯한 코팅감을 제공한다. 여러 번 문지를 필요 없이 부드럽게 펴 바르고 가볍게 두드려 흡수시키면 싱그러운 플라워 부케 향기를 머금은 촉촉함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헤라 관계자는 “더욱 풍성한 향기, 오래도록 지속되는 향기를 원한다면 ‘더 시그니처 3스텝’을 권장한다”며 “샤워 오일로 오일마사지를 하며 온몸을 부드럽게 세정해주고, 누드 로션으로 피부에 수분을 채워 향기를 잘 머금을 수 있는 피부 컨디션으로 만들어준 뒤, 마지막으로 더 시그니처 오 드 퍼퓸 향수를 뿌려 향기의 절정을 완성하면 된다”고 전했다.

한편 ’더 시그니처 오 드 퍼퓸’은 싱그러운 플라워 부케 향기에 스파클링 그린 노트를 터치한 트렌디하고 개성 있는 ‘그린 플로랄’ 향조로, 구딸 파리 전속 조향사인 ‘까밀 구딸’이 직접 조향한 향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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